컨텐츠 바로가기

마트 쉬는 날도 '온라인 배송' 확대…규제 완화 시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전통시장 보호를 위해 현재 대형마트들은 한 달에 두 번 문을 닫고 또 그날은 온라인 배송도 금지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이를 과도한 규제로 보고 온라인 배송은 허용하겠다는 방침인데,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

정준호 기자입니다.

<기자>

장 볼 시간이 넉넉하지 않은 직장인들은 휴일에 마트 문이 닫히는 것이 달갑지 않습니다.

[우민지/서울 강서구 : 대형 마트들 닫혀 있으면 동네 소형 마트를 이용하고는 해요. 물건의 질이 다양하지 않다 보니까 조금 선호를 안 하게 되는 경우들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