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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장대비로 임진강 수위 상승 '촉각'…이 시각 군남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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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번에는 북쪽으로 가보겠습니다. 경기 북부지역에서는 최근 비가 많이 온 북한 측이 댐 수문을 열어 불어난 물을 한번에 내려보내는 건 아닌지 긴장하고 있습니다. 임진강 군남댐에 저희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세원 기자, 지금 현재 그곳 수위는 어떻습니까?

<기자>

이곳 군남댐 일대에는 오늘(30일) 새벽부터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