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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뒤에 찾아온 폭염…다음 주 4호 태풍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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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비구름이 물러가자 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대구의 기온은 섭씨 36도를 넘어섰습니다. 더위는 주말까지 이어지고, 다음 주 초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날씨, 정구희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기자>

폭우에 잠겼던 한강공원. 물이 빠져나간 자리에 나뭇가지와 쓰레기가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