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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특수부대, 림팩서 '선박검문검색' 훈련…이례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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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러·금융정보 차관, DMZ 방문해 "北 금융흐름 겨냥"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미국이 한국과 연합으로 벌인 특수부대 훈련 사실을 이례적으로 공개해 대북 경고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온다.

3일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와 군에 따르면 미국 주도의 세계 최대 규모 다국적 연합해상 훈련인 환태평양훈련(림팩·RIMPAC)에 참여 중인 한국 해군 특수전전단(UDT/SEAL)과 미국 특수부대가 VBSS 훈련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