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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발길 붙잡자"…마트·편의점 '최저가 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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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물가 상승률이 6%를 넘보는 상황에서 대형마트와 편의점은 소비자의 지갑이 닫힐까 '최저가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시민들 입장에서는 일단 좋은 뉴스인데 하지만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서는 안 되겠습니다.

송지혜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4일) 오후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 양파 판매대 앞.

시민들이 서둘러 카트에 양파를 담습니다.

이날부터 양파 3개에 990원, 지난주보다 45% 싼 가격에 살 수 있어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