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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경찰서·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 사회적 약자 위한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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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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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경찰서와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가 5일 오후 3시 경찰서 내 회의실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남해군민들이 여성·청소년, 장애인 및 북한이탈 주민과 같은 우리 사회 약자들에게 더 큰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양 기관은 ▲성폭력·스토킹·데이트폭력·가정폭력 예방활동 ▲학교폭력 예방 순찰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장애인 물품 지원 및 장학사업 추진 등 사회적 약자 보호와 관련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예정이다.

남해군지회 양태종 지회장은 “2016년 북한이탈 주민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이번 협약을 통해 더 폭넓게 사회자 약자 보호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남해경찰서 박동준 서장은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사회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와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인 사회적 약자, 탈북민 가정 등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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