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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주의보' 부산 무더위 지속…낮 최고 3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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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부산 무더운 날씨. 송호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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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무더운 날씨. 송호재 기자
6일 부산은 구름 많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의 아침 최저기온은 24.6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 기온은 30도까지 오르겠고, 닷새째 발효 중인 폭염주의보도 이어지겠다.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날씨는 8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체감온도는 3~5도가량 더 높아 매우 덥겠다.

부산기상청은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오후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며, 특히 영유아나 노약자 등은 건강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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