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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역 실종 여성 유서 발견…"범죄 관련 정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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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역 실종 여성 유서 발견…"범죄 관련 정황 없어"

지난달 가양역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된 뒤 실종된 20대 여성의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서울강서경찰서는 오늘(6일) 실종된 20대 여성 A씨의 태블릿PC에서 A씨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에는 '죽음을 슬퍼하지 말라'며 자신의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내용이 적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관련성을 의심할 정황이 없다며 극단적 선택을 포함한 모든 가능성을 두고 수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강서경찰서 #태블릿PC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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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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