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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8촌 행정관' 논란…대통령실 "법적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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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통령실 측근 논란이 또 불거졌습니다.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대통령실 부속실에 윤 대통령의 8촌이 선임 행정 비서관으로 근무 중인 사실이 확인된 건데요. 대통령실은 법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국민 눈높이에 적합하냐는 지적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을 신혜원 체커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 고발된 전 국정원장 > 윤석열 정부의 국정원이 문재인 정부의 두 전직 국정원장을 고발했습니다. 서훈, 그리고 박지원 전 원장입니다. 북한과 연관된 두 사건이 혐의 선상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