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보다는 211명 소폭 감소
코로나 19 신속항원 검사를 받고 있는 학생. 손경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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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신속항원 검사를 받고 있는 학생. 손경식 기자
강원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두배 가까이 늘며 증가세를 이어갔다.
21일 강원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 기준 강원도내 코로나 19 신규확진자는 원주 469명, 춘천 386명, 강릉 266명, 속초 140명, 동해 113명 등 모두 1993명이다.
전날보다는 211명 줄어든 수치나 일주일 전 1037명과 비교하면 2배 가까운 956명 늘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26.4%로 가장 많은 가운데 10대 14.5%, 30대 12% 순이었으며 60세 이상 전체는 16.1%, 10세 미만은 8.2%를 각각 차지했다.
이로 인해 강원지역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전체 도민의 35%인 54만301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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