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오늘 오전 SNS에서 배현진 최고위원을 겨냥해 지난달 29일 최고위원직에서 사퇴하겠다고 육성으로 말한 분이 표결 정족수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오늘 표결에 참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영화 '반지의 제왕'를 인용해 물론 여기에도 되살아난 시체를 일컫는 '언데드'가 나온다고 꼬집었습니다.
그러면서 절대 반지를 향한 그들의 탐욕은 계속된다며 국민의힘 지도부 결정을 비난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함께 만들어갈 뉴스앱 [이슈묍] 내려받기 〉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팩트 체크 연예 특종이 궁금하다면 [YTN 스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