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박순애 사퇴…박용진 “지독한 무능·아마추어리즘” 윤영찬 “尹, 대국민 사과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뉴스
오후 10:14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