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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15만 명 육박…재감염 비율 5%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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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재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신규 확진자는 15만 명에 육박했습니다.
지난주 비수도권의 코로나19 위험도는 15주 만에 '높음'으로 평가됐고 재감염자 비율도 5%를 넘어섰습니다.
이재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4만 9천897명입니다.

어제보다 9만 4천여 명이 급증하면서 117일 만에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이달 중에 코로나19 재유행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휴가철 검사 건수 감소로 주춤했던 확진자가 다시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