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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8·15 특사' 이재용·신동빈 복권...이명박·김경수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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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조금 전 임시 국무회의에서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를 확정했습니다.

윤석열 정부 첫 특별사면인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복권됐습니다.

사면 가능성이 거론됐던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이번 사면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한동훈 / 법무부 장관]
정부는 2022년 8월 15일자로 일반 형사범을 비롯해서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특별배려수형자, 경제인, 노사 관계자 등 총 1693명에 대하여 특별사면을 단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