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치권 사퇴와 제명 들끓는 권성동 '사퇴' 요구, 두 갈래로 찢어진 '국민의힘' 더팩트 원문 입력 2022.08.30 00:00 댓글 1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