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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김정은 위원장과 정치 현황

김정은 "中 성원에 적대세력 책동 속 인민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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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답전을 보내 북중 친선을 강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정권수립 74주년을 축하하는 시 주석의 축전에 대해 김 위원장이 지난 19일 답전을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답전에서 시 주석과 중국 당, 정부, 인민의 지지와 성원은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고립 봉쇄 책동과 세계적인 보건위기 속에서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수호하며 사회주의를 전진시키기 위한 북한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맺어지고 공고화돼온 북중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전통적이며 전략적인 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로 끊임없이 강화 발전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주예 (hongkiz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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