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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명 도로에 드러누웠다‥"기후재난, 이대로 못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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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오늘 서울 광화문에서는 수만 명의 시민이 거리로 나와 도로 위에 드러눕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비폭력 시위를 벌인 건데,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열린 기후운동 가운데 가장 큰 규모였다고 합니다.

김상훈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오늘 낮, 서울 광화문 앞 세종로.

사이렌이 울리자, 행진을 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도로 위에 등을 대고 그대로 드러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