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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핵심광물 안보파트너십 개최...中 견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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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이 우리나라 등 주요국들과 핵심광물 공급망의 안정과 다변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희토류 등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광물 공급망을 분산시키려는 본격적인 시도에 나선 겁니다.

이종수 기자입니다.

[기자]
77차 유엔 총회를 계기로 미 국무장관 주재로 핵심광물 안보 파트너십 회의가 열렸습니다.

한국 캐나다, 일본 등 11개 협력국과 브라질, 몽골, 잠비아 등 8개 자원 부국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과 다변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