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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푸틴이 핵무기 쓰면 러군 파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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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러시아가 군 동원령에 반대하는 시위를 곤봉으로 제압하고 있습니다. 핵위협 수위도 갈수록 높이고 있는데 전 유럽 주둔 미군 사령관은, '패전 직전 히틀러가 연상된다'고 말했습니다. 또 만약 핵무기를 쓴다면, 러시아군은 파멸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미군 측 시각에서 바라본 전쟁 상황, 김수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러시아 경찰이 반전시위 참가자를 길바닥에 눕히고 곤봉으로 마구 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