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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발언 내놓은 尹…비속어 논란 격화에 '공세 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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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과 다른 보도" 규정하며 '정면 돌파'

野 '국격 훼손' 비판에 "동맹 훼손" 역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주 뉴욕 방문 도중에 불거진 '비속어 발언' 논란에 공세 모드로 전환한 모양새다.

그간 직접 언급을 삼가는 듯했던 윤 대통령이 유감 표명을 일단 미뤄두고 '작심 발언'을 내놓은 것을 놓고, 야권에서 제기하는 각종 비판론에 대해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윤 대통령은 5박 7일간의 영국·미국·캐나다 순방 후 첫 출근길인 26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처음으로 관련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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