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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장중 1,430원 돌파…금융위기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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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하루 만에 20원 넘게 급등하며 1,420원에 이어 1,430원마저 돌파했습니다.

환율이 장중 1,430원을 넘어선 것은 금융위기 이후 약 13년 6개월 만입니다.

코스닥지수도 장중 4% 넘게 떨어져 2년 3개월 만에 7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오늘 오후 2시 기준 코스닥지수는 4.56% 내린 696.08, 같은 시간 코스피는 62.29포인트, 2.91% 내린 2,223.44을 나타냈습니다.

[이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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