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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마약 투약 혐의 인정…죗값 달게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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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 본명 김민수 씨가 오늘(28일) 오후 1시 서울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 실질 심사에 출석했습니다.

돈스파이크는 오늘 오후 1시 서울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해 모두 자신의 잘못이고 조사에 성실히 임해서 죗값을 달게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필로폰 구매 경로에 대해서는 조사 과정에서 상세히 밝히겠다면서 마약은 최근에 시작했다고 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