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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AI 민영화 본격 시동…이번에도 한화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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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형 초음속전투기 KF-21과 최근에 수조 원대 수출 계약이 이뤄진 경공격기 FA-50, 그리고 수리온 헬기를 개발한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의 민영화에 본격 시동이 걸렸습니다. 그제(26일) 대우조선을 사겠다고 발표한 한화그룹이 KAI 인수에도 착수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김태훈 국방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 KAI는 지난 1999년 대기업들의 항공 계열사 통폐합으로 출범한 국내 유일의 항공 방산업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