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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토)

고 이예람 중사 성추행 가해자 징역 7년 확정, 발언하는 유족[경향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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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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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예람 중사를 성추행한 선임 부사관이 대법원에서 징역 7년 형을 확정 받은 29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이 중사의 유족인 아버지 이주완 씨가 발언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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