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날씨] 강원 영동 7일까지 최대 120㎜ 호우…주후반 더 쌀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날씨가 확연하게 더 쌀쌀해졌다는 게 느껴집니다.

외투 포함해서 옷차림에 더 신경 쓰셔야 할 때인데요.

비가 내리고 있는 강원 영동 지역은 내일(7일)까지 많게는 120mm가량이 더 오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20도, 대전과 광주가 2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 아침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서 서울이 11도, 모레 토요일에는 10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윤영탁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