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은 일본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기시다 일본 총리와 빈 살만 왕세자가 오는 20일 첫 회담을 도쿄에서 여는 방향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회담이 성사될 경우 기시다 총리는 빈 살만 왕세자에게 에너지 시장 안정을 위한 협력을 촉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빈 살만 왕세자는 오늘(17일) 한국에 입국해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한 데 이어 재계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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