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1 (일)

    이슈 물가와 GDP

    고물가에 편의점 치킨 인기…세븐일레븐, 즉석 치킨 매출 5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만쿠만구 치킨
    [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올해 들어 매장에서 판매하는 즉석조리 치킨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고물가 상황이 이어지면서 가성비 좋은 편의점 치킨을 찾는 사람이 늘었기 때문이다.

    특히 치킨 매출을 전달과 비교하면 9월에는 25%, 10월에는 30%, 이달 들어 20일까지는 40% 증가하는 등 갈수록 늘고 있다.

    세븐일레븐이 지난달 닭 다리로만 한 마리 양을 구성해 내놓은 즉석 치킨 '만쿠만구치킨'은 지금까지 4만 개 이상 팔리며 인기 품목으로 자리 잡았다.

    세븐일레븐은 현재 5천여 개 매장에서 갓 튀긴 즉석 치킨을 판매하고 있다.

    eshin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