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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시사…뉴욕증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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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금리 인상 폭을 조절할 거란 전망이 나오면서 금융시장이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파월 연준 의장이 금리인상 속도를 완화할 시기가 이르면 이달에 올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인데요.

4%대로 오른 나스닥을 포함해 뉴욕증시가 크게 올랐습니다.

우리 증시도 오르고 있는데요.

개장하면서 2500선을 회복해 출발을 했습니다.

2500선 회복은 석 달 여만입니다.

상승폭이 조금 줄면서 현재는 2480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장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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