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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대 장치를 60만 원에…환경관리원의 기발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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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요즘 환경관리원들은 거리의 낙엽을 치우는데 애를 쓰고 있는데요, 한 지자체의 환경관리원들이 낙엽을 쉽게 치우는 장치를 직접 고안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주한 기자입니다.

<기자>

도로 이곳저곳 잔뜩 떨어진 낙엽들.

매년 이맘 때면 환경관리원들에게는 골칫거리입니다.

낙엽을 치우는 청소차가 있지만 대당 가격이 2억 8천만 원에 달해 충분히 운영하기 힘든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