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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유통기한 지나도 괜찮아요"…내년부턴 '소비기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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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내년부터 식품에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이 사용된다고요?

<기자>

네, 1인 가구도 많이 늘어서 식재료 사놓고, 나눠서 드시니까 특히 유통기한 많이 신경 쓰시는데요.

다음 달 1일부터는 38년간 썼던 유통기한이 사라지는 대신, 식품 표시광고에 대한 법률 개정으로 소비기한으로 표기가 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