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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크라 드론 1천km 비행…러 본토 공군기지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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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장거리 폭격기를 무력화하기 위해 랴잔과 엥겔스 공군기지에 구소련제 제트엔진을 장착한 드론으로 타격을 시도했다."

우크라이나가 지난 2월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러시아 본토를 장거리에서 타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러시아 랴잔주 랴잔시와 사라토프주 엥겔스시의 군사 비행장 2곳에서 5일(현지시간) 발생한 폭발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습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