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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우디, 美 보란 듯 중국 밀착…'하나의 중국' 지지 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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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시진핑 국가주석의 국빈 방문을 계기로 중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 보란 듯 연일 관계 강화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시 주석은 8일(현지시간) 사우디의 국가원수인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과 정부수반인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 왕세자와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시 주석은 자동차에 탑승해 정상회담장인 사우디 왕궁으로 이동하면서 아라비아 말을 타고 중국과 사우디 국기를 든 사우디 왕실경비대의 호위를 받는 등 전날에 이어 극진한 환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