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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국회 마지막 날까지 예산안 줄다리기…본회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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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내년도 예산안을 둘러싼 여야 협상이 정기국회 마지막 날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감액 규모 등 이견을 좁이지 못하고 있는데, 예산안 협상이 이어지면서 오늘(9일) 오후로 예정됐던 본회의는 연기됐습니다.

엄민재 기자입니다.

<기자>

여야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예결위 간사 등이 참여하는 3+3협의체 예산안 협상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