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 대변인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은 오늘 오전 정례 기자회견에서 "기시다 총리가 콧구멍 종기를 동반한 만성부비강염에 대응하기 위해 11일 내시경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쓰노 장관은 이번 수술에 대해 전신 마취 상태로 이뤄지며 도쿄 내 병원에서 진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술이 전신 마취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마쓰노 관방장관이 총리 임시 대리를 맡게 됩니다.
기시다 총리는 수술 당일 자택으로 돌아가 다음 주 13일부터 업무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YTN 이경아 (ka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뉴스 속 생생한 현장 스케치 [뉴스케치]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