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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와 경북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472명 새로 나왔다.
11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대구시는 746명, 경북도는 726명이다.
대구에서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사망자는 없으며 지역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23.2%다. 재택 치료 중인 사람은 4천88명에 이른다.
경북 확진자 수를 지역별로 보면 포항(143명)과 구미(109명)가 100명을 넘었고 경주 91명, 경산 72명, 김천 53명, 영주 39명, 안동 38명, 상주 27명 등이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5천209명(해외유입 제외)이 신규 확진돼 하루 평균 744.1명을 기록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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