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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212명, 김해 97명, 양산 76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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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9일 서면브리핑에서 "어제(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54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1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17일 확진자는 733명, 사망자는 2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654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212명(창원 98, 마산 64, 진해 50), 김해 97명, 양산 76명, 거제 66명, 진주 64명, 밀양 29명, 통영 23명, 사천 18명, 고성 16명, 함안 12명, 산청 10명, 남해 7명, 거창 6명, 창녕 5명, 합천 5명, 의령 4명, 하동 3명, 함양 1명이다.
추가 사망자 1명은 양산시 거주 50대 여성이다.
이로써 19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2만6649명(입원치료 43, 재택치료 5470, 퇴원 181만9260, 사망 1876)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3.2%, 위중증 환자는 12명이다. 동절기 추가 접종률은 11.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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