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는 줄었지만... |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광주·전남 하루 신규 확진자가 662명으로 집계됐다.
21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279명이 확진됐다.
지역 내 집단 감염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기존 확진자 가운데 1명이 숨졌다.
누적 사망자는 812명이다.
위중증 환자 5명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에서는 383명이 신규 확진됐다.
기존 확진자 가운데 2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953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 11명이 병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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