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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08명·전남 1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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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시스]김혜인 기자 = 광주·전남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200명대를 기록했다.
27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26일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광주 108명·전남 163명을 합해 271명이다.
최근 광주·전남 확진자는 검체 채취 건수가 줄어든 주말을 제외하고 600명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 확진자 수는 지난 19일 281명, 20일 662명, 21일 868명, 22일 688명, 23일 594명, 24일 621명, 25일 688명이다.
전날 광주 지역 위중증 환자는 4명이다. 164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전남에서는 기존 확진자 1명이 숨졌고 위중증 환자는 8명이다.
방역 당국은 백신 추가 접종과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권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yein034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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