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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尹·기시다 만찬 후 2차 친교시간 가져…대통령실 “두 차례 만찬 아닌 대화·친교시간 추가” [한·일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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