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은 일본 방위성이 반격 능력 확보를 위한 장거리 미사일을 오키나와 본섬을 중심으로 보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또, 장거리 미사일 운용부대는 일본 서남부 규슈 남단에서 타이완까지 이어진 난세이제도에 배치해 중국과 북한 기지를 사정권에 두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해 12월 '국가안전보장전략' 등 3대 안보 문서를 고쳐 적 미사일 기지 등을 공격할 수 있는 반격 능력을 보유하기로 공식 결정했습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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