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기시다 총리의 초청에 대해 "한일 정상회담 결과에 따른 긍정적 조치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도쿄 로이터=뉴스핌] 고인원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16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뒤 공동 기자회견 중인 윤석열 대통령 .koinwon@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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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통신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이날 인도 뉴델리 방문 중에 취재진을 만나 윤 대통령 초청 의사를 나타냈다.
기시다 총리는 한국 외에 브라질, 호주, 베트남, 인도네시아, 코모로, 쿡 제도 정상을 G7 정상회의에 초청했다.
윤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 참석할 경우 이를 계기로 한미·한일·한미일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dream7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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