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하는 개그우먼 안소미 |
(홍성=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개그우먼 안소미 씨가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동행 응원 캠페인 네 번째 주자로 나섰다.
안씨는 "보령의 딸이자 당진의 며느리로 누구보다 충남을 사랑하고 아낀다"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배우 강부자·정흥채 씨와 나태주 시인이 충남 고향사랑기부제 응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so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