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올해 상반기 중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하는 기금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관련 법률을 근거로 설치되는 고향사랑기금은 다양한 주민복리 증진사업에 쓰이게 된다.
올해 1∼2월 인천시와 10개 군·구에는 모두 570여 건, 5천3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이 접수됐다.
인천시는 2027년까지 총 3억5천만원의 고향사랑기금 적립을 목표로 정하고 외부 전문가들로 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s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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