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밀양시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콜핑 500만원 기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뉴시스

    왼쪽부터 박만영 콜핑 회장, 김상숙 콜핑 전 회장, 박일호 밀양시장 *재판매 및 DB 금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후 밀양을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금이 29일 1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만영 ㈜콜핑 회장의 배우자인 김상숙 ㈜콜핑 전 회장이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이들 부부는 밀양시 단장면 출신으로 아웃도어 브랜드인 콜핑, 골프웨어인 BTR과 인터넷쇼핑몰 운영을 위한 KICT 자회사를 운영하며 평소에도 밀양시에 많은 기부를 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상숙 전 회장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동참하게 됐다"며 "고향 발전에 이바지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줌에 감사하며, 항상 고향을 생각해 주는 향우인들의 관심과 성원이 밀양시 발전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1인 최대 500만원까지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lk9935@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