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에 올해 총 560억원을 출연해 약 2조원의 협약 보증서를 공급하고, 협약 보증서를 담보로 약 2조2천억원의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별출연에 따른 보증 신청은 기술보증기금의 경우 이날부터 전국 KB국민은행과 기술보증기금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신용보증기금은 다음 달 6일부터 접수할 예정이다.
지역신용보증재단도 이미 지난 6일 부산신용보증재단을 시작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특별출연을 통해 취약 중소기업 지원이 실질적 성과를 거두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국민은행 CI |
shk99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