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사랑카드 |
(영천=연합뉴스) 경북 영천시는 다음 달 3일부터 영천사랑카드(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로 택시요금 결제가 가능해진다고 30일 밝혔다.
영천사랑카드는 개인택시 204대와 3개 법인택시(125대) 등 영천에서 운행하는 모든 택시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영천사랑카드는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이나 관내 농·축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등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앞서 시는 상품권 대행사인 한국조폐공사, 택시 카드결제업체인 DGB유페이, 영천사랑상품권 카드사인 NH카드 등과 결제시스템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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