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2 (금)

    조태용 신임 안보실장 "전 구성원 원팀 노력 필요"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태용 신임 국가안보실장이 안보실을 포함해 대통령실 전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원팀으로 노력해나가는 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조 신임 실장은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힌 뒤 중차대한 시기에 안보실장이란 자리를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11개월 동안 윤석열 정부의 국정 목표인 글로벌 중추 국가 건설을 위해 주춧돌을 잘 놨다고 생각한다며 그 위에 좋은 내용으로 집을 지어 국정 목표를 완성할 수 있게 보답하는 게 임무라고 덧붙였습니다.

    윤 정부 초대 주미대사로 일한 조 실장은 김성한 전 실장이 어제(29일) 사의를 표해 새로운 외교·안보 사령탑으로 임명됐습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 진짜 몰랐다' 종이 탄생 전격 공개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한방'에 핫한 '이슈' 정리 [한방이슈] 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