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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 (금)

    [포토] 서울시, 자동차세 체납액 609억원…번호판 영치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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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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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등 집중 단속을 실시한 30일 서울 영등포구청 징수과 사무실에서 관계자들이 영치한 자동차세 및 과태료 상습체납 차량 번호판을 살펴보고 있다.

    [이투데이/조현호 기자 (hyunh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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