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시 중구는 아동복지시설을 퇴소해 자립을 시작한 자립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사진 = 대구시 중구 제공) 2023.03.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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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이상제 기자 = 대구시 중구는 아동복지시설을 퇴소해 자립을 시작한 자립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업은 아동복지시설과 위탁가정 등에서 생활하다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하게 되는 청년들이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월 1회 이상 안부 확인, 생필품 및 식품 도구 전달, 자립 및 진로 상담 등이다.
중구청은 장애, 경계선 지능, 질병 등을 가진 청년의 경우 정부의 강화된 자립 준비 청년 지원 정책 속에서도 기본 생활이나 사회 적응, 취업, 사기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지역만의 현실적이고 차별화된 지원을 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홀로서기를 시작한 자립 준비 청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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