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부터 주민 대상 시행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장면. (옥천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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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옥천군은 다음 달 1일부터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와 자료 유출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다.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저장매체를 지참해 군청 행정과 정보운영팀를 방문하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하드디스크(HDD, SDD)는 컴퓨터에서 분리해 저장매체만, 배터리가 포함된 매체는 배터리를 제거해 지참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차원에서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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